[보도자료] 메쎄이상, 전시회 상주인원 대상 ‘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검사’ 도입

작성자
handarty
작성일
2021-07-12 17:04
조회
395

▲ ㈜메쎄이상에서 사용하는 SD바이오센서 진단키트

 

앞으로 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의 상주인원은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검사로 음성 판정을 받은 후 전시회에 입장하게 된다.

 

국내 1위 전시주최기업 ㈜메쎄이상은 주최 전시회의 상주인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를 제공, 매일 아침 검사 후 음성 판정을 받은 사람만 입장하게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.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서 전시장 내에서의 감염을 막기위한 특단의 조치로 풀이된다. 

 

㈜메쎄이상에 따르면 전시회 주최측 관계자와 참가기업 상주인원에 대해서 매일 아침 ㈜SD바이오센서의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로 검사를 시행하고, 음성 확인을 받은 사람만 입장케 한다는 방침이다. 신속진단키트는 검사 진행 15분 후 양성과 음성을 알 수 있으며, 정확률은 90%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.

 

이에 따라 ㈜메쎄이상은 이번 주 목요일에 개최되는 ‘울산 코베 베이비페어&유아교육전’과 수원에서 열리는 ‘케이팜 귀농귀촌박람회’부터 신속진단키트 검사를 시행할 계획이다.

 

이 회사 관계자는 “관람객들은 상대적으로 체류기간이 짧아 마스크와 비닐장갑만 착용해도 충분한 방역이 이뤄지지만, 참가기업 상주인원은 하루 종일 전시장에 체류하기 때문에 더 철저한 방역이 필요하다”며 “전시장이 가장 안전한 공공시설이 될 것”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