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예가 비즈니스가 되는 공간,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

여성 공예창업가들의 창작과 창업 활동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하는 서울시 창업 지원 기관입니다
총 53개의 여성공예 초기창업기업이 입주하여 있으며,
기업들은 공방형 창업실을 지원 받고, 시제품을 만들 수 있는 메이커스페이스 활용도 가능합니다.
또한 사업 성장을 위한 창업교육, 온·오프라인 판로 개척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
공예창작·창업의 전반적인 지원을 통해 서울의 공예문화와 공예산업의 발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.